
Adriana 선생님
AI를 직접 연구한 외국인 선생님이에요. 유치원생부터 대학원생까지 영어와 과학을 가르쳐 왔고요. 커리큘럼 전체를 직접 설계하고 모든 수업을 직접 가르쳐요.
영어 따로, 코딩 따로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메이커렙에서는 아이가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만들고 그 과정을 영어로 생각하고 말합니다. 두 가지가 한 번에 자랍니다.
100% 영어로 몰입합니다
수업의 언어가 영어예요. 시험용 영어가 아니라 만들고 묻고 발표하며 쓰는 살아있는 영어죠. 회로도도, 코드도, 데모데이 발표도 영어로 해요.
직접 만듭니다
전기회로·기계·블록 코딩·파이썬까지 아이가 손으로 완성하는 메이킹이에요. 배운 것은 코스마다 작품이 되어 남아요.
AI 시대를 준비합니다
AI가 대신 해주는 시대일수록 원리를 이해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힘이 중요해요. AI를 직접 연구한 선생님이 단계에 맞게 이끌어요.
우리 아이 나이에 맞게 시작해요
복잡한 단계 이름은 몰라도 괜찮아요. 나이에 맞는 반에서 시작하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코스마다 하나,
우리 아이가 직접 만든 작품
여섯 달의 마지막은 발표회예요. 아이가 자기 작품을 가족 앞에서 영어로 소개하고 그 발표를 영상으로 남겨 드려요. 코스가 쌓일수록 어디서든 보여 줄 수 있는 영어 포트폴리오가 돼요.
메이커렙 이야기
아이들의 작품과 수업 이야기를 블로그에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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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영어를 잘 못하는데 괜찮을까요?
네. 단계마다 영어 비중이 다르고 어릴수록 그림과 손동작으로 시작해요. 수업에서 영어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늘어 가고요.
코딩이 처음이어도 되나요?
물론이에요. 각 단계의 첫 코스는 아무 경험이 없어도 그대로 시작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요. 그다음 코스는 짧은 실습으로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요.
수업 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단계마다 달라요. 씨앗(유치 6·7세)은 주 2회 60분, SPARK(초1–2)는 주 1회 90분, MAKER부터는 주 1회 120분이에요. 한 반은 최대 6명이고요.
컴퓨터를 오래 보는 수업인가요?
아니에요. 씨앗은 화면을 아예 쓰지 않고 SPARK도 네 코스 중 코딩 코스에서만 태블릿을 써요. 나머지는 회로·기계처럼 손으로 만드는 활동이 중심이고요.
AI에 의존하게 되진 않을까요?
정반대예요. 스스로 만드는 힘을 먼저 기르고 읽고 검증할 수 있을 때만 AI를 도구로 써요.
수업료가 궁금해요.
학년과 단계에 따라 안내해 드려요. 상담 신청을 남겨 주시면 수업 시간과 수업료, 개강 시점을 함께 알려 드려요.
형제·자매도 함께 보낼 수 있나요?
네, 나이에 맞는 단계로 각각 안내해 드려요.




